KOLAS 인정심사 준비 체크리스트 10가지
2026-07-06 · 시험·검사기관 실무
정기평가나 갱신심사를 앞두고 있다면, 아래 10가지는 심사원이 실제로 자주 확인하는 항목입니다. 문서 자체보다 "그 문서가 실제로 지켜지고 있는지"를 증거로 보여줄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.
- 접수번호 결번 여부 — 시험의뢰 접수번호가 중간에 비어 있지 않은지, 비어 있다면 사유가 기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(G-011 등 다수 인정기준에서 요구).
- 기록서상 시료(기기) 수량 명시 — 접수대장·시험기록서에 시료 수량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.
- 성적서 재발행 표시 — 재발행된 성적서에 회차, 재발행 사유, 원본 성적서번호가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.
- 폐지문서 사용금지 표시 — 개정으로 폐지된 절차서·지침서를 열람했을 때 "구본·사용금지"임이 눈에 띄게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(17025 8.3.2(f)).
- 전자기록의 수정 이력 — 전자적으로 작성한 기록을 수정한 경우, 수정 전/후 값이 모두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(7.5.2, 7.11.3).
- 정보시스템 유효성 확인 — 불확도 계산, 자동채번, 성적서 생성 등 시스템이 계산·생성하는 기능이 검증된 적이 있는지 확인하세요(7.11.2).
- 작성자-승인자 분리 — 시험기록·성적서를 작성한 사람이 스스로 최종 승인자가 되지 않는지 결재선을 확인하세요.
- 내부심사 자기배정 금지 — 내부심사에서 심사원이 자신이 직접 수행한 업무 영역을 심사 대상으로 배정받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(8.8.2).
- 겸직 시 독립성 — 기술책임자가 특정 시험 분야의 실무를 겸임하는 경우, 자신이 담당하는 분야의 기록을 스스로 최종 승인하지 않는 구조인지 확인하세요.
- 공평성·기밀성 선언 — 이해관계 선언서, 기밀유지 서약이 최신 상태로 전 직원에게서 확보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.
이 항목들의 공통점은 "사람이 챙기려면 매번 신경 써야 하지만, 시스템이 규칙으로 강제하면 자동으로 지켜진다"는 것입니다. 특히 4~9번 항목은 수기·엑셀 관리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.
NeoLab QMS는 위 10가지 항목을 시스템 규칙(자동채번 결번 감지, 재발행 배너, 폐지문서 워터마크, 작성자-승인자 차단, 내부심사 자기배정 차단 등)으로 구현해 심사 대응 부담을 줄여줍니다.